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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결정

2020-11-23 05:00:00 | 추천 0 | 조회 2586

1:10:100의 원리를 말씀드렸습니다. 

처음에 제대로 의사결정을 하면 1로 할 수 있고 잘못 되어서 내부에서 찾으면 10으로 할 수 있고 밖으로 빠져나가면 100이라는 손실을 각오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런데 모든 사람이 다 빨리 의사결정을 하고 싶을 것입니다. 

문제는 빨리 하고 싶어도 그에 걸맞은 정보가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지금 어떤 주식이 앞으로 수개월 내에 혹은 수년 내에 많이 오를 줄 알면 여러분이 쉽게 주식에 대한 의사결정을 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부동산도 마찬가지고 직업도 마찬가지고 배우자도 마찬가지입니다. 

미래에 발생할 정보를 충분히 알기만 하면 여러분들이 아마 상당히 유리한 입장에서 의사결정을 하게 될 것입니다. 

여기 표에서 보게 되면 의사결정 시기를 1,10,100으로 나눠보았습니다. 

그리고 X축에 정보의 양에 대해서 1,10,100으로 구분해 보았습니다. 

정보도 적고 의사결정시기도 빠른 시점, 이렇게 의사 결정하는 것을 탐험가라고 부릅니다. 

불확실성을 즐기고 불확실성 자체에 도전하는 사람들입니다. 

반대로 의사결정 시기가 아주 늦음에도 불구하고 정보가 전혀 없는 사람이 있습니다. 

한마디로 무식한 사람들입니다. 

남이 다 하고 나서 결정하면서도 아직도 무엇을 하는지 모르는 사람들입니다.

바람직한 리더형입니다. 

먼저 하면서 그 분야의 정보가 가장 많은 사람들입니다. 

리더형이죠. 

앞서가는 사람들이고 또 그 분야로 미래를 창출해가는 사람들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UN사무총장이 나왔습니다. 

반기문 총장입니다. 

저도 초등학교 다닐 때 UN사무총장 우탄트라는 미얀마 총장이름을 열심히 외웠던 기억이 있는데 저는 그 당시에 그분 이름을 왜 외우는지 잘 이해를 못했습니다. 

아무튼 저의 고향 분이고 고등학교 선배님이신 우리 총장께서 세계적인 리더가 된 것, 참으로 기뻐할 일임은 틀림이 없습니다. 

제가 한번 우리 반기문 총장의 삶의 선택을 한 번 그림으로 그려보았습니다. 

여기에 보면 비전, 리더십, 또 역량. 그다음에 인간관계 이렇게 구분을 해보았습니다.

여러분이 자세히 보게 되면 어떤 특징이 있죠? 

이미 15세에서부터 20세 사이에 글로벌 경험을 체험했습니다. 

그 당시 미국에 가서 케네디를 만나게 된다는 거죠. 

케네디가 물어봤다는 겁니다. “자네는 나중에 뭘 할 것인가?”, “저는 외교관이 될 겁니다.”라고 얘길 했다는 거죠. 

그리고 그 나이에 또 좋은 배우자감을 만났습니다. 

유순택 여사님이 충주여고 학생회장을 한 분이라는 것이거든요. 

외교활동을 하게 되면 아무래도 내조가 만만치 않습니다. 

밖에 나가서 만나게 되면 서로 부부들의 모임이 많거든요. 

그러니까 총장이 본인이 그것을 알고 선택을 했든 선택하지 않았든 상관없이 상당히 좋은 배우자를 만난 것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그리고 또 젊은 시절에 노신영이라는 개인적인 좋은 멘토를 만나게 됩니다. 

뭔가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젊은 나이에 글로벌을 체험하고 젊은 나이에 좋은 배우자를 만나고 젊은 나이에 좋은 멘토를 만난 거죠. 

내가 100이라는 정보를 가질 수 없으면 그 100이라는 정보에 가까이 가있는 사람들을 만나는 것. 그것이 바로 리더형 의사결정을 하는 방법입니다. 

지난 시간에도 제가 얘기를 했지만 의사 결정은 혼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리더형 의사결정자가 되는 것이 현명한 의사결정 전략입니다. 

방법은 내가 할 수 없으면 리더형 의사결정자를 만나라는 겁니다. 

여러분들이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서 똑같이 최선을 다하지만 한 사람은 훨씬 더 큰 가치를 만들 수가 있고 또 다른 사람은 적은 가치에 만족하고 말아야 될 수도 있습니다. 리더형 의사결정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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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감사합니다. 좋은 멘토, 좋은 배우자, 좋은 동료를 만나도록 노력하고 저 스스로도 상대방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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