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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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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꼰대 건강이야기] 잠의 건강학(1) - 수면의 단계

2020-12-31 | 추천 0 | 조회 10124

'나꼰대'가 전해드리는 ‘건강상식’ 


모든 의학자들은 건강을 위해서는 '숙면'을 취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잠이 도대체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것이기에 이렇게나 중요성이 강조되는 것일까?

사실 잠에 대해 궁금한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자는 동안 우리 몸에선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지 나이가 들면 잠이 줄어드는 게 자연스러운 일인지, 도대체 숙면이 무엇인지 적정 수면시간은 몇 시간인지 잠을 못 자거나 혹은 너무 많이 잒을 떄 어떤 질환에 걸릴 수 있는지 등 잠과 관련된 질문은 넘쳐난다. 


◆ 수면의 단계

수면은 몸은 자고 있으나 뇌는 깨어 있는 상태인 렘수면(REM: Rapid Eye Movement sleep)과 그렇지 않은 비렘수면(non-REM sleep)으로 나뉜다. 

비렘수면은 다시 수면의 깊이에 따라 얕은 잠인 1~2단계부터 깊은 잠인 3~4단계로 분류된다.

꿈은 주로 렘수면일 때 꾼다. 

이때 전체 수면시간에서 렘수면이 20~25%, 비렌수면 중 깊은 잠이 15%가 돼야 숙면했다고 할 수 있다.

 

◆ 잠은 몇 분 만에 드는 것이 적당할까?

자려고 누웠을 때 곧바로 잠드는 것이 좋다고 아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누운 후 5분 안에 잠든다면 피로 누적 혹은 수면 부족 상태이다. 

반면 한 시간이 지나도 잠이 안 올 때는 불면증의 단초가 될 수 있다.

전문가들은 잠드는 데 적당한 시간은 평균 15분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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